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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성금 950만 원 기탁

국제로타리 3590지구(총재 강기용)가 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을 위한 성금 9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에 기탁했다.

이날 마련된 성금은 국제로타리 3590지구에서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해 마련했다.

임군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총장은 “늘 지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를 하고 계신 국제로타리 3590 지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파트너로 대한적십자사를 선택해 줘 감사하다. 많은 회원이 마음을 모아준 만큼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찾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도내 자가 격리자 비상식량 세트 지원, 재난 취약계층 위생 물품(마스크·손 세정제) 지원과 심리 상담, 긴급 구호품 지원, 공공시설 방역, 소독 활동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 활동을 하고 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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