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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상임위원 3명, Giving Club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대한적십자사의 모금 프로그램인 올해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상임위원 3명으로 경남 41호 화성종합건설(주)(대표이사 최순탁), 경남 44호 엠제이코퍼레이션(대표 손미자), 경남 51호 이현사가 각 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늘 적십자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고 도움 주는 상임위원분들이 기빙클럽에도 동참해 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십자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위기가정 지원 기부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100인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번 릴레이로 모인 기금은 이혼율 증가, 고령화 등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는 조손 위기 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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