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지금 경남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19 극복 사랑 나눔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자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52세대에게 마산청아라이온스클럽 후원으로 부식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정민화 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복지관이 휴관하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부식물품을 전달했다” 또한“봄이 다가온 만큼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돼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나눔 문화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한편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손세대·한부모세대·노인세대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후원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진이 기자  hjl_0313@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진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