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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Giving Club 경남 39호 디엔엠항공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디엔엠항공(대표 황태부)가 100만 원을 기부하고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경남 39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디엔엠항공(대표 황태부)은 사천에 위치한 항공기 원자재 제조 업체로, 1990년 마산서 시작해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이하, KAI)가 사천시로 이전할 때 함께 이전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또한 디엔엠항공은 지난해 위기가정 지원 1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에 이어 2020 기빙클럽에도 참여했다.

황태부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 이럴 때일수록 조금씩 마음을 모아 희망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위기가정 지원 기부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0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100인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번 릴레이로 모인 기금은 이혼율 증가, 고령화 등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는 조손 위기 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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