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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코로나19 극복 희망릴레이’동참

박종훈 교육감은 도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릴레이’는 코로나19 사태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처음 시작했으며 지목된 사람이 다시 3명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SNS 국민 캠페인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위기는 있어도 좌절은 없습니다. 함께하는 대한민국! 경남교육이 응원합니다” 라는 희망 메세지를 전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드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또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준비에 노고가 많은 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허성곤 김해시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김경미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장명호 마산의신여중 교장, 김기룡 진해여중 행정실장 3명을 지명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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