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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살 경남도협·경남혈액원 ‘사랑의 나눔 헌혈’ 협약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혈액 부족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협의회가 혈액 수급에 발 벗고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협의회(회장 손창봉)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생명사랑 실천, 선진 헌혈문화 정착,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창봉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협의회 회장과 김동수 경남혈액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매년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의 생명 나눔 헌혈운동에 동참, 자발적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

협의회 관계자는 “자발적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맺은 이번 협약은 매년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생명 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해 진행된 것”이라며 “협약을 통해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지역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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