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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경상권 연맹 방문 격려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한국스카우트 부산·울산·경남연맹을 방문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청소년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강태선 총재는 이날 경상권 연맹을 방문해 임직원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스카우트 운동을 통해 훌륭한 인성, 국가관, 사회관 등을 함양시켜 밝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키워주는 훈육의 장을 만드는데 진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 총재는 “스카우트 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스카우팅을 구현하고 빠른 시일 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디지털 거버넌스 체계로 구축 전환해 디지털 야영, 환경보호, 리더십 등 함양을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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