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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署, 경찰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직장협의회 사무실 개소

남해경찰서(서장 김동욱)는 경찰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고충처리 해소를 위해 ‘남해경찰서 직장협의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공무원직장협의회법’ 개정 일환으로, 경찰 조직 내 고충처리와 경찰관 근무환경 개선 등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소단위의 조직이며, 개소식 행사에 진주경찰서 김종하 직장협의회장, 김영배 하동경찰서 직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남해경찰서 직원협의회원 20명이 참석했다.

이치준 남해 직장협의회장은 “지난해 중앙지구대 4조 2교대로 근무체계를 변경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보여줬듯이, 직원들의 의견을 많이 청취해 근무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해 남해경찰서 직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동욱 서장은 “‘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가 경찰 내부 소통과 화합의 매개체가 되고, 경찰 조직이 직면하는 당면 현안 해소의 통로가 돼 더 나은 근무환경 조성과 경찰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것이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치안력 향상과 직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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