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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LG헬로비전 경남방송 총괄대표 기빙 클럽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박미숙 LG헬로비전 경남방송 총괄대표가 100만 원을 기부하고 올해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경남 80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박 총괄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의 사회 공헌 협약식에서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프로그램’을 접하고 흔쾌히 기부자로 참여했다.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은 “박미숙 총괄 대표께서 기빙 클럽 취지에 공감하고 흔쾌해 참여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위기가정 지원 기부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 100인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번 릴레이로 모인 기금은 이혼율 증가, 고령화 등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는 조손 위기 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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