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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가족을 찾아라! ‘제7회 모두 가족 골든벨’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실시·가족 간 화합 소통 도모

창녕군과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제7회 최후의 가족을 찾아라! 모두 가족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두 가족 골든벨 행사는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온라인(카카오톡플러스친구)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군 거주 가족 202명(55가정)은 사전에 배부된 가족 티셔츠를 입고 각 가정서 가족과 함께 온라인 영상을 시청하며 골든벨에 도전했다.

한정우 군수의 축사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군 지역 문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세균과 바이러스 문제, 세계지리 문제 등 세대별 이해에 대한 가족이 함께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 사랑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골든벨 참여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 지역업체 연계 케이크 교환권을 이벤트 선물로 증정해 참가자들은 골든벨이 끝난 이후에도 즐거운 추억을 되새기고 가족과의 시간을 이어나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관심을 갖게 됐고, 앞으로도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들과 더욱 돈독해질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활동이 줄어든 요즘 지역 내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들이 센터의 프로그램을 통해 집에서 가족 간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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