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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 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3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5개 경찰서(진주·사천·남해·하동·산청)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 기관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진주준법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 내 경찰서와 긴밀한 업무공조체제를 유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조기 검거를 위한 협력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참석자들은 지역 내 거주 전자 감독 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과 소재불명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방안, 준수 사항과 의무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수사 개시, 전자장치 훼손과 도주 대응 모의훈련 실시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준법지원센터 김용수 과장은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전자 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한 전자감독 대상자의 신속한 검거를 도모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자감독 관계 기관 협의회는 경찰과 연계해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 구성된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열리고 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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