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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파 수확 시작했어요!20년산 양파 723ha 재배, 대부분 중만생종…내달 상순 본격 수확

함양군은 함양읍 용평리 소재 중생종 양파 농가를 시작으로 올해 양파 수확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군은 주작목인 양파를 725농가가 723ha 재배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중만생종으로 내달 10일 전후 본격적으로 수확된다.

군은 본격 수확기를 맞아 적기 수확 현장지도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지리산과 덕유산 중간에 위치한 분지로 지리적으로 좋고 낮과 밤 온도차가 커 양파 생육에 아주 적합하다”며 “고품질에 맛도 우수한 함양 양파를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주작목 양파 생산을 위한 우량종자와 생산성 향상 자재 뿐만 아니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양파 농기계 지원에도 앞장서 왔으며, 내달 본격 수확을 앞두고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부족한 영농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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