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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주),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분양계약 체결

중견기업인 삼양식품(주)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건립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9일 중견기업인 삼양식품(주)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에 공장을 신설키로 하고 경남도, 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후 공장 설립을 위한 분양계약을 마무리했다.

삼양식품(주)은 오는 11월 공사를 착공해 2022년 3월 준공 예정으로 6만8830㎡ 규모에 1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주) 정태운 대표이사는 “분양계약 체결 후 시장과의 면담에서 인·허가 등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박일호 시장은 “삼양식품(주)이 시에 입주하게 된 것에 감사하며, 공장 설립이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삼양식품의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입주 결정은 밀양나노융합국가산단의 입지적인 장점이 증명된 것이라 할 수 있어 단지 조성과 기업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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