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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도단위 농업기관, 의령서 마늘농가 일손 돕기

경남도와 도단위 농업유관기관 직원들이 지난 1일 의령군 부림면 입산리 마늘농가(1만 ㎡)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경제침체로 농번기 농민의 근심이 깊어지는 요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령군 마늘재배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한 경남도청, 농협 경남지역 본부, 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직원 150여 명이 함께 힘을 보탰다.

이날 김경수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나눠 농번기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농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민, 농업유관기관, 농협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51일간 농번기 부족 인력 지원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며, 오는 24일까지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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