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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국회의원 ‘시민 대화의 날’ 운영매월 1회, 넷째 주 토요일, 후원회사무소서 직접 주재
시민 개인 애로사항 청취·정책제안 등 적극 수렴

 서일준 국회의원(사진. 거제, 미래통합당)은 거제시민의 개인적인 애로사항은 물론 정책제안 등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시민 대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일준 국회의원이 직접 주재하며 시민의견을 경청할 것으로 알려진 ‘시민 대화의 날’은 매월 1회,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 서일준 후원회사무소(시민대화의방)서 진행된다.

 첫 회는 오는 27일 진행되며 후원회사무소는 ‘거제중앙로 1835(거제시 고현동 179-2), 월드타워 5층’이며 문의전화는 055)633-5115이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시민 대화의 날’에서 서일준 국회의원은 거제 발전을 위한 정책, 제도 수렴, 시민 개인의 애로·불편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시민 대화의 날’을 통해 수렴된 시민 개인의 애로·불편사항은 해당기관에 이송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며 법적·제도적 개선사항은 면밀히 검토 후 국정에 반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일준 의원은 “거제시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이번 ‘시민 대화의 날’에 대한 운영계획을 밝히게 됐다”며 “‘시민이 풍요롭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제21대 국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임기가 시작됐으며 서일준 국회의원은 이날 ‘제21대 국회의 문을 열며’라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통해 “거제시민만을 바라보며 묵직하게 걷겠으며 오로지 시대정신을 붙잡고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위해 진중하게 생각하는 ‘참 쓸 만한’ 국회의원으로 기억되겠다”고 밝혔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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