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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생필품 전달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은 국제로타리 3722지구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722지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와 주민생활 안정화를 위해 후원물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다문화가족과 위기세대에 놓인 독거중장년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생필품과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박흥석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움 속에서도 봉사와 후원이 지역 안정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하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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