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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컨테이너 상자·양파망 기탁

함안군 군북면 소재 경남연구원(원장 홍재우) 역사문화센터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농가를 위해 컨테이너 상자 1120개와 양파망 1만3000개(1000만 원 상당)를 함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오수 함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경남연구원 민정식 연구지원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물품은 사전 수요 조사된 읍·면을 통해 개별농가로 배부될 예정이다.

민정식 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오수 소장은 “농가를 위해 농업물품을 기탁해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지원해 준 물품은 필요한 농가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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