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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능포동지역사회보장협, 고구마 모종 심기

거제시 능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희·서미경)는 협의체 위원 15명과 함께 ‘능포동 행복텃밭’에서 고구마 모종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은 무상 임대한 100여 평의 토지에 텃밭을 조성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수확한 작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김승희 민간위원장은 “정성 들여 심은 고구마가 좋은 결실을 맺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능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1월 중 행복텃밭에서 수확하는 고구마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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