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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감자 수확 사랑 나눔 펼쳐

밀양시새마을회(회장 김호근)는 상남면 조음리서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를 수확해 16개 읍·면·동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어르신 생활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상남면 조음리 소재 1000여 평의 땅에 심은 것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물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성으로 키워 수확까지 많은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는 지난 2016년부터 새마을 평화나눔운동 일환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감자와 고구마를 경작·수확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

김호근 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과 무더위에도 봉사해 준 새마을 가족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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