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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한복모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함께 알린다한복모델 15명,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조직위원회 회의실에서 코리아한복모델협회 소속 회원 15명을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회장 서은숙)는 한국 전통문화의 보존·계승, 한복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해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월 4일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 엑스포 콘텐츠 참여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협회는 SNS 활동이 활발한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엑스포 홍보에 도움을 주고자 명예홍보대사로 자원하면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을 하게 됐다.

 서은숙 한복모델협회 회장은 “협회서 엑스포 홍보를 위한 역할이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인적자원을 활용해 함양과 엑스포를 알리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춘수 군수는 “한복모델협회 회원들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으로 엑스포 대외 인지도 향상과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각종 행사와 SNS 활동 시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알려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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