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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정보문화발전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도내 장애인 정보화 교육기관 중 최초 국무총리 장관 표창 수상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서울혁신파크서 열린 ‘제33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발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해 정보문화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 대상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이번 수상은 도내 장애인 정보화 교육기관 중 첫 번째 수상이며, 전국 장애인복지관 중 네 번째 수상에 해당한다.

 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7년 개관부터 지금까지 13여 년간 농촌지역 장애인의 정보 접근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장애 특성별 맞춤 정보화 기기 지원 사업, 현대사회 IT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농촌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ICT 신기술 교육과 체험 서비스 제공, 사각지대 농촌 장애인의 정보 교육 콘텐츠 지원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성길 관장은 “복지관이 표창을 수상하기까지 정보화 사업에 열심히 참여해 준 장애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으며, 농촌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보화 사업 추진과 성과를 내는데 아낌없는 도움을 준 경남도와 군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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