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고교학점제 대비 학교공간혁신 대상 학교 워크숍 가져사업 추진 효율성 제고 관리자·행정실장·부장교사 대상

경남도교육청은 창원컨벤션센터서 고교학점제를 대비한 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 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에 이어 24일, 26일 3일간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도내 일반고등학교 중 고교학점제 대비 공간혁신사업에 선정된 37교의 교장, 행정실장, 업무 담당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직급별 워크숍을 별도 운영해 필요한 세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

워크숍서는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안내와 실무 지침을 소개하고, 고교학점제 공간혁신 모델학교인 창원남산고등학교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를 통해 새롭게 추진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이디어 구상, 촉진자 협업, 설계, 공사에 걸친 전 과정의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전제동 교육과정담당 장학관은 “학교 구성원의 공감과 참여를 통해 개성적이고 특색 있는 학교 공간으로의 혁신적 변화를 기대한다”며 “도내 전 일반고등학교가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해 학교별 특색을 갖춘 공간혁신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