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공연·연극
함양군,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 공연내달 9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함양군은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사업의 공연인 메이크쇼컴퍼니의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 공연을 내달 9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진행할 예정이다.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공연은 루이스캐롤의 원작 그대로를 입체 영상에 녹여낸 작품으로, 익숙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가 어린이 특유의 무한 상상력을 이끌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공연은 입체영상을 통해 다양한 시공간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 앨리스의 내면세계 등 그동안 많은 제약으로 인해 구현할 수 없었던 상상 속 ‘이상한 나라’를 입체영상을 통해 완벽히 재현해 낸다.

알 수 없는 모험으로 가득 찬 3D 뮤지컬, 몰입감 넘치는 환상적인 이야기로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