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거창군, 김태호 국회의원 방문 정책 간담회 가져

 거창군은 김태호 국회의원(산청·함양·거창·합천) 사무실을 방문해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행정복지국장, 경제산업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군은 거창 법조타운 조성 사업, 세계승강기 허브도시 조성 사업,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 등 10건의 현안사업과 거열산성 진입도로 개설공사, 지역 책임 의료기관 이전 신축, 에콜리안거창 골프장 운영권 조기이양 등 9건의 건의사업 등에 대한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 균형 발전 차원서 추진 중인 남부 우회 도로 개설사업이 제5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 우선순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으며, 영·호남 간 인적·물적 교류 촉진과 남부권 문화경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달빛 내륙철도(광주~대구)의 거창역 유치에도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농·어촌자율학교 전국모집 특례 폐지 철회, 공립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사업 등 국회의원 공약사업 중 거창군과 관련된 23개 사업을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

 끝으로 구인모 군수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태호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소통을 당부했다.

강종금 기자  kjg123@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종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