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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해 경남도 세정연찬회 최우수 수상3년 연속 수상, 10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경남 대표로 참가
재무과 이지홍 주무관

거창군은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개최된 올해 경남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올해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제출한 22건의 연구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통해 6건을 선정했으며, 이날 시·군 발표를 통해 내용의 충실성, 발표력, 질의응답 대응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군은 이지홍 주무관(사진·재무과)이 지방세 감면 후 추징에 따른 조세 민원을 예방하고 사후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AI 알고리즘을 이용한 감면 사후관리’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인모 군수는 “군은 자발적 연구동아리인 지방세 연구회를 구성해 지방세정 발전 과제를 꾸준히 연구한 결과 경남도 세정연찬회에 참가해 지난 2018년 최우수, 지난해 특별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연구과제가 납세자를 보호하고 행정력을 절감하기 위한 것인 만큼 전국포럼서도 군의 연구과제가 채택돼 지방세정 발전에 군의 노력이 한몫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종금 기자  kjg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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