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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동위원회·여성 민방위기동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활동 펼쳐

진주시 무장애도시 가호동위원회와 여성 민방위기동대(대장 박경빈)가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와 관련해 이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쇄 조치된 경로당의 운영 재개를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에 방역과 소독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경로당 내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거실과 주방뿐만 아니라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소독을 실시하는 등 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버스 승강장, 공원, 공중화장실 등 공공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에도 힘썼다.

임경택 위원장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사용할 공간인 만큼 더욱 신경 써 방역 활동을 했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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