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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경남지사, 취약계층 식료품·생필품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도내 재난 취약계층 2120세대에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쌀, 간편식, 샴푸, 비누, 치약 등 삼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발굴해 해당 지역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주 1회 방문, 월 1회 생필품을 지원하는 희망풍차 결연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종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내 경제가 많이 침체돼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의 고단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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