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진주
LH공사, 진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 ‘희망버스’ 기증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LH공사 버스 이-에어로타운 ‘희망버스’를 기증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LH공사 버스 이-에어로타운(24인승) ‘희망버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LH공사 버스 기증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서 기존 셔틀버스 노후화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셔틀버스 지원 요청에 따라 검토가 이뤄졌고, 그 결과 공사 버스의 유휴 차량(이-에어로타운)을 기증하게 됐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영혁신본부 장충모 본부장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설립된 시립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시설로 일일 평균 250여 명이 이용하고 있고, 지역 내 장애인 이용시설로는 최대 규모로 이번 셔틀버스 지원이 지역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이용하고자 할 때 작게나마 불편함이 줄어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고 전했다.

신동훈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국토균형 발전 계획에 따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진주로 이전하면서 LH공사가 지역사회에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데 감사하며 이번 셔틀버스 기증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통합해 지난 2009년 10월 출범했으며, 공공 주택 사업과 효율적인 국토개발을 통해 국민 주거안정과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