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밀양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밀양지역 위기가정에 440만 원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희망풍차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 지역 내 한 부모 가정 2가구에 총 44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달 지원 대상자는 신장 투석을 받으며 미숙아로 태어난 자녀를 돌보는 A씨와 뇌경색 후유증으로 왼쪽 팔·다리가 마비되고 오른쪽 시력을 잃어 근로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고등학생 자녀 2명을 홀로 키우는 B씨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행정기관과 협력해 지역 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