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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상공인협의회, 인재 육성장학금 기탁

창녕군상공인협의회는 부곡 CC에서 열린 제2회 회장배 ‘氣-UP 친선 골프 대회’서 인재 육성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에 이어 2회째를 맞은 ‘氣-UP 친선 골프 대회’는 군 상공인들의 교류를 증진하고 협력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이번 해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부담이 큰 지역 상공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대회 시상식서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한 인재 육성장학금 300만 원이 한정우 군수에게 전달됐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준 것에 깊이 감사하다”며 “군이 지난 5월 코로나19 이후 고용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듯이,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공인협의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병국 회장은 “이번 인재 육성장학금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정과 지역 경제 발전에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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