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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 ‘공感동 프로젝트’

창원시는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 ‘공感동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感동 프로젝트’는 버스킹 공연을 통한 여성폭력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 지역 내 여성폭력 근절과 인권감수성을 높이고자 기획된 행사다.

시 아동·여성인권연대기관인 경남여성회부설 여성인권상담소(소장 김유순)가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캠페인은 매월 1회 총 5회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진해루, 창원NC파크 마산구장, 마산창동 일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버스킹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아동·여성폭력 근절과 예방사업으로 하반기부터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65회), 우리 동네 한 바퀴 지킴이단 운영, 성매매 여성 인권 토론회, 성인지 향상을 위한 영화 인문학 콘서트, 여성폭력과 성매매 추방주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박우형 기자  pw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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