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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판문동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추진

진주시 판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활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업계 위기를 해소하고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힘쓴 19개 판문동 봉사 단체에 반려 식물 200주를 전달해 심리적 방역 활동을 추진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월 판문천변 꽃길 조성과 진양호 산책로 나무 보식 활동을 했으며,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양태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화훼농가를 살리고 코로나 블루를 극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증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호 판문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힘써주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판문동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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