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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도약 다짐취임 2년, 공감·소통 리더십으로 시정을 빛냈다!
민선7기 2년간 시정 만족도 여론조사 만족 60.5% 불만족 8.6%

조규일 진주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변함없이 공감·소통·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도약을 다짐했다.

조 시장은 정례조회,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시민과의 데이트, 전통시장 방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난 2년간의 시정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시의 미래 모습을 공무원,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지난 2년 동안 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사업들을 착실하게 추진해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는 데 노력한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하며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규일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7기 지난 2년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토대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그동안 시정에 협조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대한 감사와 더불어 그 간의 주요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시청사는 시민들이 즐겨 찾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고 특산품도 구매할 수 있고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연중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민선7기 2년간 국·도비 8381억 원을 확보했으며, 생활 SOC 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98건이 선정돼 106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조직으로 바꿨다고 강조했다.

시민과의 데이트,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주요 시책과 대규모 사업 시민들과 공유, 상생발전 업무 협약 등 공감·소통의 에너지가 시정 전반에 스며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항공 우주·뿌리·세라믹 등 시 미래 먹거리 산업 집중 육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성북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농업 경쟁력 강화 등 지역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립예술단 운영 활성화·익룡 발자국 전시관 개관·운영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문화예술이 일상의 행복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으로 문화예술의 도시 품격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시 미래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부강 진주 3대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고 찾고 싶은 역사 문화 관광도시 시 발전의 기대를 한층 더 높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부경남 KTX 사업 착공 확정으로 KTX 진주시대를 열었으며 보다 편리해진 대중교통,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촘촘한 재난 안전망 구축 등 더불어 행복한 도시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대응해 진주형 방역으로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지역 경제생활의 기초가 무너지지 않도록 1·2차에 걸쳐 740억 원의 긴급 재정을 투입해 지역 경제 위기 극복에 주력했다고 전했다.

민선7기 전반기 2년의 성과를 토대로 후반기에는 새로운 시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사업들을 착실히 마무리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서부경남 KTX 착공,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 전철화 사업 완료,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초소형 위성 개발, 부강 진주 3대 프로젝트,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남·중부의 100만 생활권 중심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후반기 남은 2년의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조규일 시장은 “지난 2년, 새로운 변화와 부강한 진주를 기대하고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36만 진주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2년,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 사는 부강한 진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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