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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굿판 벌인 중학교 16일부터 감사

 경남도교육청이 학교서 굿판을 벌인 사천의 한 중학교에 대해 오는 16일부터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굿판은 지난달 22일 학교 행정실장 주도로 학교 시설물 공사 안전과 학생들 안전 기원, 몸이 아픈 교장 등을 이유로 벌였으며, 당시 학부모 등이 학교로 몰려가 항의했다.

 도교육청 감사는 해당 중학교 정기감사와 함께 시행할 예정이며, 6~7명으로 구성된 감사팀이 오는 16일부터 7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사천교육지원청에서 파악한 진상조사를 토대로 굿을 벌인 이유 등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효정 기자  kh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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