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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이상영·부의장 박금자 의원 선출
제8대 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이상영 의원, 부의장 박금자 의원

 제8대 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상영 의원, 부의장에 박금자 의원이 당선됐다.

 진주시의회는 지난 1일 제21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부의장을 선출했다.

 의장 선거서는 미래통합당 이상영 의원이 11표를 받았으며,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서정인 의원은 9표를 받았다.

 기권표는 1표다.

 부의장 선거서는 통합당 박금자 의원이 3차 투표까지 간 끝에 10표를 받아 당선됐다.

 상대 후보인 민주당 윤갑수 후보도 10표를 받았지만, 의회 규칙에 따라 연장자인 박 의원이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서도 기권표가 1표 나왔다.

 통합당 백승흥 의원은 부의장 후보에서 사퇴했다.

 이상영 의원은 “의장으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 나가기 위해 의원들의 현명함과 지혜를 빌려 원만하게 의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의장으로서 본분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동료 의원들께서도 많이 도와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2일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6일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와 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9일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끝으로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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