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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재난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포상금 전액 기부

 한국남동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는 행안부장관 표창 포상금을 취약계층에게 전액 기부키로 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32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한다.

 남동발전은 올해 평가에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 재난 대응 기관장 리더십, 재난안전 관리체계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동발전은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업무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고, 각종 재난상황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안전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분야 사회 공헌활동인 ‘안전드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대국민 홍보를 하는 등 지역사회의 재난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경영방침에 따라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끊임없이 고도화해 재난안전분야 우수기관 자리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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