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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리빙랩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거제시는 시청 블루시티홀에서 거제시 청년리빙랩 프로젝트에 선정된 7개 팀 4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청년리빙랩 프로젝트에 선정된 후아유커뮤니티 외 6개 팀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실험을 진행하며 프로젝트 당 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멘토링교육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프로젝트 소개, 리빙랩 이해와 사례분석 강의, 보조사업 회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리빙랩 이해와 사례분석 강의는 다양한 단체와 기관에서 서비스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대구달서 도시재생센터장인 노경민 전문 강사가 진행했고, 보조사업 회계교육 시간에는 청년 리빙랩 프로젝트로 교부되는 보조금을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이해를 돕고자 했다.
 
변광용 시장은 “청년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제를 청년들의 다양한 시각과 실험정신을 통해 해결해 보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청년들의 복지와 문화, 사회참여와 자립 등 모든 분야서 청년들의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정책들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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