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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 거제시지역위원장에 문상모 현 지역위원장 선정중앙과 가교 역할·지역위 활성화·대선 지선 준비 만전 기할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거제시지역위원장에 문상모(사진) 현 지역위원장을 선정했다.

문상모 위원장은 지난 2018년에 이어 올해도 거제시지역위원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구상과 정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문 위원장은 최고위 선정 후 지역위 운영방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첫째,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역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지역 경제 회복과 활성화 위해 중앙과의 가교 역할에 만전을 기하겠다.

둘째, 지역위원회 활성화와 유능한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

셋째, 문재인 정부 성공과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승리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

문상모 위원장은 “곧 개편대회(대의원대회)와 전당대회가 있게 된다”면서 “대선과 지선 승리 위해 인재 발굴과 외연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당후사의 정치 신념으로 민주당이 거제시민의 사랑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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