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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경로당 생활 속 거리두기 양산 지원

진주시복지재단은 전 읍·면·동 경로당 538개소에 코로나19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양산 538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 진정으로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폐쇄됐던 경로당이 운영 재개되면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양산 쓰기로 여름철 폭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물리적 거리를 만들어 생활 방역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갑 이사장은 “코로나19 기부금을 활용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준 시민들에게 보답하고자 양산 지원을 결정했다”며 “필요할 때 쓰고 다시 반납하는 자율적 운영이 잘 이뤄져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고 코로나19도 예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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