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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환경개선 마쳐산청·아이사랑·생초 3곳 리모델링 완료

 산청군이 경남도 지역 균형 발전사업의 하나로 올해 추진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사업이 마무리됐다.

 군은 산청, 아이사랑, 생초 국공립어린이집 3곳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3곳의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해 노후 시설 정비와 환경개선 사업을 모두 마쳤다.

 이들 어린이집은 현재 쾌적하고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환경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아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모델링을 마친 어린이집의 상담이나 방문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산청어린이집, 아이사랑어린이집, 생초어린이집로 문의하면 된다.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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