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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치과의사회에 감사패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경남도치과의사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치과의사회는 1000여 명의 치과의사의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남 지역 구강보건 향상과 지역사회와 다양한 구강건강증진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경남도 치과의사회 회원들은 적십자 희망풍차 정기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2년간 800여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하고 있다.

 이 기부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 힘든 생계 걱정에 살기 힘겨운 노인, 우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쓰이게 된다.

 경남도치과의사회 박용현 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고단함을 경남도치과의사회가 조금이나마 보듬어드릴 수 있으면 한다. 지속적으로 정기후원을 이어나가 작은 도움이 큰 희망으로 커져나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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