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조선·경제
김해시 4개 사회적 경제 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선정국·도비 7400여만 원 지원받아 사업 기반 다져

김해시는 경남도의 올해 2차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 4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예비 사회적 기업 스펠크리에이티브, 굿사이클, 사회적기업 통 주식회사, 사회적 협동조합 쉴가인이다.

이들 기업은 국·도비를 포함해 총 7494만 원의 사업개발비 지원금을 받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과 시제품 개발, 홈페이지 제작, 홍보 등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4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이번 사업개발비 공모사업을 발판 삼아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기업은 이달 중 시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약정을 체결하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기정 기자  mgj@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기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