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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산청년회, 해안변 환경 정비 구슬땀

통영시 도산청년회는 도산면 저산리 동촌 일원서 해안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도산청년회는 도산포럼(회장 여호환)과 송악회(회장 제해진)를 통합해 출범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창립 후 특별한 활동을 못 하다가 이날 첫 월례회를 겸해 해안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청년회 회원 38명이 참여해 버려진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일대를 정비했다.

도산청년회 허태석 회장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와 장학사업, 환경 정비 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궂은 날씨와 휴일임에도 도산면 환경정화를 위해 애써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산면을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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