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사람을 살리는 기적의 마법·심폐소생술 교육미수동건강위원회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 전개

통영시 미수동건강위원회(위원장 김승봉)는 미수동주민센터(동민홀)서 ‘노인 건강 체조’ 프로그램 수강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교육 활동은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건강위원회 강사와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교육 중에 수강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볼 수 있도록 실습시간을 가져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해본 적은 없었는데, 건강위원회서 이렇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시간을 준비해 줘 정말 즐겁게 참여했다”며 “다음에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하면 잊지 않고 꼭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중 미수동장은 “노인 건강 체조 수강생들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준비해 준 건강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미수동건강위원회서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수동건강위원회는 지난 2018년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꾸준히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신체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실버체조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수칙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