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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에 사랑의 떡과 화채 전달

 거제시 장승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경자)는 지역 내 경로당 9개소에 방문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떡과 화채를 전달했다.

 이날 장승포동(동장 윤봉환)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그동안 경로당 운영이 중지돼 혼자 지내며 답답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음식도 선물해주고 일일이 안부도 챙겨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경자 부녀회장은 “준비한 음식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고 활기차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쌀을 후원해 준 장승포동장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합동해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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