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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대화냉장·통영어부가, 이웃 돕기 성품 기탁
대화냉장·통영어부가는 이웃 돕기 성품으로 달걀 1800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대화냉장·통영어부가는 이웃 돕기 성품으로 달걀 1800판(30개入·1200만 원 상당)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시 도천동에 소재한 대화냉장은 34년간 냉장·냉동창고업을 하고 있는 중견기업체며, 통영어부가는 시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도·소매와 해산물 가공품을 전국에 유통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박용하 대화냉장·통영어부가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시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해 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화냉장·통영어부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홍삼엑기스 60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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