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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남양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지도 활동

 사천시 남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공병철)는 전어출하기를 맞춰 실안해안도로와 대포항 일원서 청소년지도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업소, 식당, 공원 등을 중심으로 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피서지 바닷가 주변 업소 종사자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으며,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병철 위원장은 “청소년 비행예방 지도활동, 등굣길 청소년 교통 안전지도와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도활동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 전염병 예방교육도 병행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정 기자  kh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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