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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 갑자기 쏟아진 폭우…도로 침수 등 피해 발생평거동 1시간 50㎜ 이상 물 폭탄…진주 평균 26.5㎜

진주지역에 30일 오후 1시간 동안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도로 곳곳이 잠기고 도로가 통제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는 이날 낮 12시20분께부터 내리기 시작했으며, 진주시청 인근과 구법원 앞, 경남문화예술화관 앞, 정촌면 일부 지역 등 도로가 일시적으로 물에 잠겼다.

진주교 아래 도로는 차량 통행이 30분가량 통제됐다가 오후 1시30분 해제됐다.

도로에 물이 차오르는 등 갑작스런 비에 주민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민원 발생 지역과 저지대 지역 중심으로 배수 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피해 상황은 파악 중에 있다.

이날 낮 12시2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평거동 지역 50㎜ 이상 등으로 평균 강수량은 26.5㎜를 기록했으며, 빗방울은 줄어들고 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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