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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아리나’서 현장 간부회의 열고 최종 점검성공적이고 안전한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 준비 상황 체크

밀양시는 ‘밀양아리나’서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밀양공연예술축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현장 간부회의는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6일간 밀양아리나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서 개최되는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에 대한 최종 현장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사무국 관계자와 문화예술과장으로부터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현장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축제 준비상황을 꼼꼼히 체크해가면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라 ‘한자리 띄워앉기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거리두기 퍼포먼스 운영’ 등 새로운 방식의 축제 추진방안과 방역담당관 지정 운영, 방역물품 비치,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의심환자와 확진자 발생 시 조치사항, 예방수칙과 행동요령 안내 등 코로나19 방역 점검과 예방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모든 대응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일호 시장은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특수 상황에 대응하고자 축제운영의 방점을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으로 삼고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 밀양만의 지역축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모범적 축제 개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소소한 추억, 행복한 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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