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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공조, 고성군에 교육발전 기금 기탁

㈜삼성테크공조는 고성군청을 방문해 (사)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 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태식 대표는 지난 1977년 고성고등공민학교 교사로 출발해 고성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경남도교육감 비서실장을 역임하는 등 35년간 교육현장에서 재직했으며, 2017년부터 매년 교육발전 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태식 대표는 “교육현장에서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에 항상 고성교육에 마음을 두고 있고, 앞으로도 고향 후배들을 위해 기탁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 김성진 이사장은 “교사로, 교육행정가로 근무하고, 퇴직 후에도 고성교육과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한 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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